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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첼시, 다트로 포파나 매각 계획...뛸 자리 없다고 통보받아

by 훈바오 2024.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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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다트로 포파나를 포함한 몇몇 선수들에게 팀을 떠날 것을 통보하며 이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트로 포파나의 첼시 입성

다트로 포파나는 2002년생 코트디부아르 출신의 공격수로, '제2의 드로그바'로 불리며 첼시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노르웨이의 몰데 FK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후, 2022-23 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첼시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첼시 데뷔 후 몇 경기에서 기회를 받았지만 이후로는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임대 생활과 부진한 성적

포파나는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과 프리미어리그 번리로 임대를 떠났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베를린에서의 17경기에서 2골 1도움, 번리에서의 15경기에서 4골 1도움에 그쳤습니다. 특히, 우니온 베를린에서의 부진과 내부 징계는 그의 경력에 큰 타격을 주었습니다.

첼시의 결정과 향후 계획

첼시는 포파나와 차사레 카사데이, 트레보 찰로바에게 더 이상 팀에 필요하지 않다고 통보했습니다. 포파나는 첼시의 전력 외 자원으로 전락했으며,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팀을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첼시는 포파나를 매각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그를 영입하고자 하는 구단이 있는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첼시는 다트로 포파나를 포함한 몇몇 선수들에게 팀을 떠날 것을 통보하며 이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포파나의 미래는 첼시 밖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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