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12월, 스크린과 안방극장에서 음주운전 및 마약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들이 연이어 복귀합니다. 곽도원, 배성우, 탑(최승현)까지 이들이 참여한 작품들이 화려한 라인업에 속해 있는 만큼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이 배우들이 복귀하면서 대중은 이들의 과거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1. 곽도원의 복귀, ‘소방관’
곽도원은 영화 소방관으로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이 작품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를 바탕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불길에 맞서 싸운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곽도원은 2020년 음주운전 적발로 활동을 중단했지만, 오랜만에 작품을 통해 다시 관객과 만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음주운전 혐의를 받았던 그가 과연 ‘영웅’의 서사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 배성우, ‘조명가게’로 OTT 복귀
음주운전 혐의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성우는 이번에는 조명가게로 디즈니 플러스에서 복귀합니다. 배성우는 이미 OTT 시리즈 더 에이트 쇼로 복귀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특히 그가 사건 이후에도 ‘인맥 캐스팅’으로 복귀했다는 비판이 이어지며, 이번 작품에서도 대중의 반응이 예사롭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3. 탑, ‘오징어 게임 시즌2’ 합류
빅뱅 출신 탑(최승현)은 마약 혐의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넷플릭스 대작 오징어 게임 시즌2로 복귀합니다. 그가 마약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전과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기대작에 출연하는 점은 많은 이들의 반감을 샀습니다. 넷플릭스와 제작진은 이러한 반응에도 불구하고 그를 그대로 캐스팅해, 캐스팅에 대한 비판과 실망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12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복귀하는 곽도원, 배성우, 탑과 같은 배우들이 과거의 논란을 극복하고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이들의 복귀는 분명 도전적인 선택입니다. 하지만 그 도전이 성공할지, 대중의 판단은 냉정할 것입니다. 대중은 배우들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지켜보며 작품과 배우를 평가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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